푸른고 일레븐 소개
푸른고 일레븐은 푸른고등학교 축구부에 들어간 신입 부원이 되어 3년을 보내는 육성 게임입니다. 한 턴은 보름이고, 그 사이에 무엇을 연습할지, 쉴지, 동료와 시간을 보낼지 고릅니다. 졸업 날에는 지금까지 쌓은 능력과 기록을 보고 프로 구단과 대학이 제안을 보내옵니다.
한 판은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진행은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되고, 졸업한 선수는 명단에 남아 다음 선수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이나 설치 없이 휴대폰, 태블릿, PC 브라우저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게임인가
야구 게임의 석세스 모드처럼 정해진 기간 안에 선수를 키우는 장르를 축구부 이야기로 옮겼습니다. 능력치를 올리는 것만으로는 주전이 되기 어렵고, 감독이 쓰는 포메이션과 내 세부 포지션이 맞는지, 동료들과 얼마나 가까운지, 대회 당일 컨디션이 어떤지가 모두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 훈련 여섯 가지와 경험치 다섯 가지로 능력치를 올립니다.
- 동료 다섯 명과 매니저에게는 각자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고, 끝까지 보면 그 동료만의 특별한 능력을 얻습니다.
- 경기에서는 득점 기회와 실점 위기마다 직접 선택을 하고, 득점자와 도움 기록이 전광판에 남습니다.
- 학년마다 감독의 포메이션이 바뀌어서 같은 선수라도 맡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등장인물
강철호 감독은 무뚝뚝하지만 노력하는 선수를 끝까지 지켜봅니다. 동기 골키퍼 박두식은 매점 빵 정보에 밝은 분위기 메이커이고, 이준은 발 빠른 윙어이자 첫 번째 경쟁자입니다. 3학년 주장 서진혁, 수비를 맡은 2학년 강민재 선배, 2학년 때 들어오는 후배 공격수 한결, 그리고 매니저 한소라가 함께합니다. 라이벌 적룡고의 에이스 윤태풍은 대회 때마다 앞을 가로막습니다.
만든 사람
혼자 만들고 있는 무료 게임입니다. 운영비는 광고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버그 제보나 의견은 contact@pureun11.com로 보내 주세요. 바뀐 내용은 업데이트에 적고 있습니다.
